삼국지 13 PK 조금 해보고.

Bellona의 횡설수설|2017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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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3 PK 조금 해보고.

Bellona의 횡설수설|2017년 9월 27일

삼국지 13 PK 정발판 예약구매(코드만 구매)하여 코드는 발매일 하루 전(9월 25일) 저녁에 받고 바로 설치했었고, 발매일 당일(9월 26일) 아침 출근하기 전까지 한글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어제(9월 26일) 저녁에 퇴근하고 나니 패치되면서 한글화 패치가 이루어지더군요. 어제는 그냥 장수 새로 만들어서 하다가 지우고 새로 반복하는 등 PK 시스템에 적응중입니다. 아직 무슨 시나리오의 무슨 세력, 무슨 장수로 플레이 할지는 정하지 않았지만, 아마 군사(군주군사중신)으로 할것 같습니다. 13 오리지널때는 군주나 도독보다 군사가 제일 편하고 쉽더군요. 시리즈 내내 유비 혹은 여포 세력을 선호했고요. 개인적으로 삼국지 13 오리지널도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었는데, 이번 PK에서 좀 복잡해지긴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