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과 WWE의 업무제휴
Post
원문 보기 →
전일본과 WWE의 업무제휴
다른 단체와 접촉을 최대한 피하던 WWE가 최근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이랑 업무 제휴를 맺었는데...왜 하필 전일본과 업무를 제휴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북미 지역에는 TNA는 신경을 쓰지않고 ROH는 소속 선수들이 산하단체에서 조금씩 기량을 보이면서 올라오고 있으니 관심이 없을테고...그러면 남은데 일본 지역인데 신일본도 아닌 전일본을 선택한것이 아무래도 무토 케이지의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업무제휴를 맺었으니 어느정도 선수의 교환이 있을것 같은데 인지도가 있는 선수가 아니면 WWE가 업무제휴를 맺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죠그렇다면 북미지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선수라면 현역중에서 꼽을수 있는 선수는 무토 케이지 즉 '그레이트 무타'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WCW시절 문설트를 비롯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