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카이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50주년 기념작
Post
원문 보기 →
007 스카이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50주년 기념작
개봉 첫날 007 스카이폴을 보았다. 평론가들의 극찬세례에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는데.. 평상심으로 관람했다면 더 즐겁게 볼수 있었을텐데..하는 후회가 든다. 영화를 보고나니 확실히 평론가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은 영화이긴하나 일반관객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다. 여기서 호불호란.. 화끈한 블럭버스터를 기대한 관객들과 007시리즈를 계속보아온 골수팬들 사이에서 생길수 있는 호불호이다. 이 영화에서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모두가 좋아할수 있는 요소는 바로 이 "아델"의 "오프닝 주제곡"이다. 몇번 들어도 좋은데.. 극장 음향시설로 들으면 최고이다. 이 영화는 007시리즈의 올드팬들만이 즐길수 있는 오마주가 여기저기에 많이 등장한다. 2시간짜리 오마주의 향연이다. 그러나,그렇게까지 007시리즈에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