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솔로 1차 티저

샤만 있으면|201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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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솔로 1차 티저

샤만 있으면|2012년 4월 25일

JYJ 월드 와이드 음반의 안무를 맡았던 미국의 유명 안무가 제리 슬로터도 김준수에 대해 평했다. 제리 슬로터는 "김준수는 한마디로 트리플-트릿(Triple threat) 아티스트다. 이는 노래 댄스 연기 세 가지가 완벽한 사람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대표로 꼽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에서는 김준수 만이 트리플-트릿을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의 월드 클래스적인 능력은 한계를 알 수 없다. 음악에 맞는 하드-엣지(Hard-edge) 안무를 많이 사용했다. 그는 언제나 그렇듯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고 극찬했다. 최민지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일자:2012-04-24 17:20:55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