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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86)
(안타까운 사건의 전모가 하나씩 드러납니다) 이온 : (컴패니의 중역분들과 만나고 있던 사이에, 사라져 버리다니.....) 네프츠루 : 그녀도 또한, 네프트론의 기동에 협력을 부탁한 한사람 이온 : 네이쨩! 어째서 말해주지 않았어!? 이온 : 저기, 어째서 여기에.....? 캬스쨩을 만나러 돌아간게...... 그레이코프 : 자네야말로...... 서, 설마 '다이버' 는 자네인가.....!? 네프츠루 : 이오나사루사마! 이건 우리 회사의, 아니, 이 세계의 커다란 전환점이 되겠죠! 네이 : 정말로 하는거야? 지금이라면 아직...... 되돌릴 수 있다고 생각해? 이온 : 그 모두를 위해서, 무언가 할 수 있다면...... 이런 나라도 할 수 있는게 있다면..... 해보자, 고.... 네프츠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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