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의 무녀 13화

도사의 무녀 13화

블랙기업이 별거 없다(...) 이제 후반부의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그 시작인 이번 시간은 지난 화로부터 4개월 후로 넘어와서 진행되었는데요... 간단히 말해서 불안한 숨고르기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곳곳에서 아라다마가 발호하는 가운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각처에서 나타나고 있고 그런 가운데 주역들은 저마다 각자의 행보를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후반으로 넘어오면서 뉴페이스가 가세하기도 하였는데 일단 이번 화에서는 카나미의 팬인 아유무가 눈에 띄었습니다... 후반부의 키 퍼슨이 될 것은 확실해보이는 캐릭터인데 과연 이후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여러 면면에서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