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 박찬욱스타일의 적절한 정리. 그래서 불안한.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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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 박찬욱스타일의 적절한 정리. 그래서 불안한.

스토커 - 박찬욱스타일의 적절한 정리. 그래서 불안한.

1일1회 마음대로 문|2013년 3월 10일

헐리우드 진출한 감독들의 포풍같은 작품공세와 한국의 대형 걸작들이 들이닥치고 있습니다만. 저는 아직 손 안댄 작품이 많네요.베를린같은 경우는 여태껏 이슈화되는 이야기라고는 하정우 먹방정도밖에 없는지라 고민하다보니 지났고.라스트스탠드는 작정하고 보고싶은데 하는 곳의 시간대들이 안맞아서 포기.그래서 스토커가 맨 처음입니다.(네? 설국열차가 있다고요? 그거 아직 멀었어.) 스토커... 박찬욱 감독의 헐리웃진출작이죠. 영화의 스토리는 관심있으신 분들 다 검색하셨을 터이니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주인공이 소녀에서 여성으로 변화하는 미묘한 순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삼촌이 오게되면서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의 진행들입니다. 이 영화를 전체적으로 말하자면.이미지의 순간순간들과 야기의 흐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