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은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착선의 독서실|2013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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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은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진격의 거인은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착선의 독서실|2013년 5월 6일

최근에 주력 일간지에까지 소개된 일본의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 화제다. 이 화제의 작품 진격의 거인을 보며 불현듯 깨달았다. 이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가? 그것은 놀라운 주장이였다. 진격의 거인의 만화가 이사야마 하지메는 바로 현대사회에 남용되고 있는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증거는 무엇일까? 먼저 이 만화의 대립구도는 인간과 거인이다. 그런데 이 인간과 거인은 무언가 상징성을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다. 이는 프랑스의 기호학자 조르주 장이 말한대로 모든 것은 기호이며 상징이라는 문장으로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과 거인은 무슨 상징성을 가지고 있을까? 그 전에 인간과 거인의 차이는 무엇인가? 먼저 가장 큰 차이는 인간과 거인이 명백한 상하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