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더블린에서 짤막한 일상잡담: 바트를 찾았다
1. 더블린 시내 풍경 두장. . 이번 주말은 단기 연수를 온 학생들이 거진 돌아가는 마지막 주라서 시내가 정말 엄청나게 북적댔다. 거기에 거리의 상점들이 여름 상품을 싹 정리하는 70%세일에, 구걸에, 버스킹에, 정치적 퍼포먼스까지 '정말 난리도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드는 토요일이었다. 사진을 찍고싶었는데 거리가 너무 북적이는 바람에 아이폰 꺼내기가 좀 불안해서 못했음...- -;; 바로 어제도 친구와 커피 마시며 리피 강변에 앉아있었는데 지나가던 여자에게서 어떤 남자가 아이폰을 강탈한 사건을 목격한지라(더구나 여자가 소리를 질러도 아무도 안도와준다..난 그래서 별거 아닌 사건인줄 알았음. 아무도 반응을 안하길래) 경각심이 높아졌다. 붙잡고 뺏은 것도 아니고 걸어가는데 그냥 손에서 가져갔다. 다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