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스타2리그 강민수의 김유진 저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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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스타2리그 강민수의 김유진 저격 성공
지난 GSL 16강 조지명식에서 유독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것은 이영호의 노장 드립과 더불어 나좀 살려줘와 강민수의 김유진 저격 드립이었다. 물론 김대엽의 원이삭 저격 드립도 있지만 원이삭이 이영호에게 깨갱 하는 바람에 일단 그것은 잠복될 수밖에 없었고 이영호의 노장 드립이야 그 판에서 8년을 있었던 사람이다보니 충분히 그 말을 할 만 했다. 그런데 문제는 강민수이다. 김유진이 쿨하게 넘어가면 그만이기는 한데, 사실 사람이라는 것 특히 프로라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평가절하 받게 되면 열받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아직도 피도 마르지 않은 십대 강민수가 그 짓거리를 했으니 당연히 김유진이 열이 받았겠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오늘 경기에서 김유진이 무리를 많이 하더라.. 멘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