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들꽃] 꽃말은 ‘동심’, 여리고 정겹다..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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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꽃] 꽃말은 ‘동심’, 여리고 정겹다..강아지풀

[제주의 들꽃] 꽃말은 ‘동심’, 여리고 정겹다..강아지풀

[제주의 들꽃] 꽃말은 ‘동심’, 여리고 정겹다..강아지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440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강아지풀 강아지. 말만 들어도 귀엽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의 이름이다. 우리말 사전에 강아지【명사】 는 ① 개의 새끼. ② 주로 어린 자식이나 손자를 귀엽게 이르는 말. 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개 + 작다”는 뜻의 접두어 와 “앚 + 명사화” 접사 “이”가 합쳐져서 강아지가 됐다. “아지”는 아기를 다르게 부르는 옛날인데 지방,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르기도 한다. 옛날에는 성견 및 노견은 개, 어린 개를 강아지라고 확실하게 구분 짓는 경우가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