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꼽는 故로빈 윌리엄스의 작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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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꼽는 故로빈 윌리엄스의 작품 5가지
오늘 저녁에서야 미국의 영화배우 로빈 매클로린 윌리엄스씨가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이 분하면 한국 사람에 한해서 배한성씨의 목소리가 같이 매치가 되는데, 그 목소리에 어울리는(말이 좀 이상하지만) 참 푸근하고 좋은 아저씨 연기를 많이 하신 분이죠. 이분이 나온 영화는 2천년대 들어서는 모르겠지만 그 전 시대 건 거의 다 본 거 같네요.(공중파 덕분에) 그 중 비디오로도 보고 공중파 더빙으로도 보고 해서 기억에 남는 영화 5편을 고르자면, 1. 후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1991년 제작한 영화죠. 시놉시스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랑받는 '기억상실이 풀린 히어로'라는 컨셉으로, 동화 속의 피터팬이 실존했으며 그가 사랑을 택하기 위해 기억을 잃고 어른이 되어서 다시금 숙적인 후크와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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