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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브레이블리 디폴트 클리어
일본서 나온지는 한참됬지만 북미판이 얼마전에 나와서 그걸 사다가 플레이해서 드디어 클리어... 요즘 스쿠에니의 파판들이 아주 잘 망하고 있는데 역시 RPG는 초호화 그래픽 필요없고 2등신 캐릭터들 놓고 필드 돌아다니는게 최고죠.... 중간에 루프에 빠졌을때 스토리가 정체되는게 좀 아쉽지만 나름대로 재밌긴 합니다. 엔딩도 두종류 다 봤고.... 아직 최강의 보스님은 쓰러뜨리지 못했지만 일단 할건 다 했네요. 2편은 잘 나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