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내일로부터 8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8화

같은 제작사가 만든 다른 세계에서 저 둘은 친구지간이었습니다(성우장난)... 이번 시간은 쉬어간다는 느낌으로 흘러갔습니다... 지난 화에서 히카리 군과 아카리가 중대 결심을 하고 나서 그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는데 지난 화에 비해 루즈한 분위기였던 게 뜻밖이었어요... 이번 화에서 중심이 된 인물은 역시 저 미우나 고우나 미우나 낭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 이후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매 순간마다 의미심장한 행동이 나오더군요... 그것을 생각하고 보면 이번 화도 나름의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인물관계 구도를 생각해보면 껄끄러운 면 또한 없지 않네요... --a 정녕 NTR로도 모자랐던 것인지(예약실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