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다섯째 날, 내가 차린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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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다섯째 날, 내가 차린 조식
괌 다섯 째 날 아침.밖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두두도 몸이 쑤시는지 침대에서 뒹굴뒹굴. 외박을 할 때마다 꼭 가지고 다니는 베개와 이불.이번 여행에서도 마찬가지. 호밀빵과 시저샐러드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호텔 1층 베이커리에서 사왔다. 호밀빵 토스트와 버터/ 시저샐러드딸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사온 샐러드는 그대로 그릇에 수북히 담고 호밀빵은 마른 팬에 살짝 굽고버터 찹찹 잘라 올려줬다. 모양 그대로 포크로 으깨서 빵에 발라먹었는데 꿀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