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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기대하던 고우라이간을 봤다.
누구에게나 있어 실수의 조각 하나 해답 없는 길을. 걷기 시작 했다면. 자 믿어. 이 가슴에 깃든.. 넘처흐르는 용기를. 혼자서라도 싸우겠다고 맹세한 그 마음을 5인 이라면 불러낼 기적의 빛 외쳐라 영혼으로 보여주어라 충격! 고우라이간! 이미 방영전 밝혀진 장르가 러브 코미디 배틀 히어로 라는 부분에서 갸우뚱 하긴 했다만 그래도 오프닝을 봐서는 어느정도 진지 빨거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작품 시작하고 첫 대사가.. "일단.. 이 방송의 히로인일 셈이다.." - 네? ?????? 뭐야 이 본인이 직접 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의 대사는 헉헉 일단 좋은 허벅지 헠헠헠 "등장부터 구르는 히로인 이라니.. 어떨까 싶지만.. 그래도 내가 히로인으로 발탁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