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5화

Unidentified S|2012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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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5화

빙과 5화

Unidentified S|2012년 5월 26일

치탄다가 고전부에 들어온 이유이자, 오레키가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눈여겨 보던 이유. 그것은 자신의 외삼촌인 세키타니 쥰은 과연 고등학생 시절 때 무슨 일을 겪었던 것일까? 어째서 자신은 그 이야기를 듣고서 울음을 터뜨린 것일까? 이야기의 스케일이 커진데다가 그 무게도 나름 앞서 있었던 소소한 사건에 비하면 훨씬 진중한지라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고 서로가 조사해온 내용을 가지고서 가설을 발표하며 짜맞추는 과정도 꽤 흥미로웠습니다. 밋밋한 느낌이 강하던 초반부에 비하면 아주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나치게 오레키 한 명을 밀어주는게 영 못마땅한...정도가 아니라 짜증납니다. 고X처럼 주인공을 천재로 만들기위해 나머지가 모두 병신이 되기로 했습니다...수준까진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