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마츠키 미유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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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마츠키 미유님의 명복을 빕니다

성우 마츠키 미유님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에 기어와라 냐루코양과 마법소녀 프리즈마 이리야, 야한 농담이 없는 지루한 세계에서 열연을 펼쳤던 성우 마츠키 미유님이 지난 달 27일에 38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사인이 급성 폐렴이라고 하는데 본인을 포함해 모두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모양이라 안타까움이 더 하네요. 젊은 나이고 냐루코 성우 아스미 카나가 결혼하자 자신도 결혼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을 만큼 앞으로의 미래를 강하게 살려는 의지를 보인 분인지라 죽음과는 그리 가깝다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시모세카가 유작이 되었는데 작 중 캐릭터도 그렇고 유쾌한 작품입니다만 보면서 웃을 수가 없는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