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The Big Blue, 1988), 뤽 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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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The Big Blue, 1988), 뤽 베송
반짝이는 바다 흑백 화면에 하늘색 자막 뜨는 오프닝 시퀀스 너무 아름다움. 잠겨죽어도 좋은 아름다움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돌고래가 될 것 같고 뛰어들어 영원히 돌아오지 않고 싶어지고 내가 너무 작고 얄팍해서 온 몸을 내던져도 바다를 다 사랑할 수가 없네

반짝이는 바다 흑백 화면에 하늘색 자막 뜨는 오프닝 시퀀스 너무 아름다움. 잠겨죽어도 좋은 아름다움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돌고래가 될 것 같고 뛰어들어 영원히 돌아오지 않고 싶어지고 내가 너무 작고 얄팍해서 온 몸을 내던져도 바다를 다 사랑할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