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처음 본게 플랙기어인가 그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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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벌거숭이인지 뭔지 단어 뜻부터 알고 쓰는지 궁금하고 저기 덧글을 달게 된 이유는 사진에 적힌 이야기. 부산 오락실에 있다는데 소정의 이용료만 내고 하면 되지. 살 필요는 없다라는 이야기였죠. 남이 뭘 하든 말든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지라도 일반적으로 자기 주위에서 눈에 띄지 않으면 그냥 자기 할일 하는게 보통 사람의 심리에요. 영웅이 되고 싶어하지 않아요. 최근에 덧글 안단지 꽤 되었는데, 이미지 관리인지 자기 할말 하고 살라고 가만 있었는데 먼저 이미지 관리하네요? 그냥 저도 이제 없는 사람 취급할테니 서로 닉이던 뭐던 거론 안했으면 좋겠네요. 남의 인생에 끼어들 자격도 없는거고, 간섭하고 싶지도 않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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