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네프 다리에서 걷다보면, 옆에 보이는 저택. 파리에도 사랑의 자물쇠가 있네예..껄껄 서울의 밤이 화려하다면, 파리의 밤은 아늑하다. 숙소로 돌아와, 침대에서 와인 타임! 밤 12시가 땡, 치면 우리의 결혼기념일! 신나게 짠- 했다. 집 앞, 몽토게일에 있는 치즈가게에서 산 치즈. 요렇게 한 접시에 6유로. 특히, 고다치즈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