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돈성의 90년대 암흑기는 성큰때문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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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돈성의 90년대 암흑기는 성큰때문이었지

모사이트 보니 돈성의 90년대 암흑기가 성큰영캄 때문이었다 뭐다 하던데 제 생각은 글쎄올시다군요. 뭐 돈성에서 썽큰영캄이 실패한 것은 사실이죠. 돈성이라는 구단은 90년대 중후반의 특수한 상황이 아닌 하에야 오로지 우승이 목표인 구단이었으니 91년 플옵에서 짜지 고 92년 준플에서 짜졌으니 실패한 거죠. 본인도 인정하고 있고 다만 당시 돈성이 우승할 수 있는 상황이었느냐하는 것에는 강한 의문이 남죠. 80년 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리그의 1,2위를 독점하다시피 했던 것은 해태와 빙그레 였습니다. 당시 이팀들과 돈성의 전력차는 죽었다 깨나도 못메꾸는 수준입니다. 김성일 굴린거야 92년 송진우를 굴린 급의 혹사가 맞기는 합니다만 당시 김성일은 우 리나이로 36세, 돈성의 미래를 망쳤다는 것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