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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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브루스 윌리스의 대표작 다이 하드 시리즈, 약 6년 만에 그 신작이 나왔습니다... TV로 본 거긴 합니다만 전편인 4편을 재미있게 보았던 고로 이번 5편에 대해서 상당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예상(혹은 기대)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 스케일이 후반으로 갈수록 작아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초중반에 모스크바 시내에서 한바탕 벌일 때만 해도 '오오' 했던 것이 체르노빌로 옮겨가고 나서는 '비주얼로도' 만족이 안 되더라고요... (그보다 아무리 다이 하드라도 방호복 없이 설쳐도 괜찮은 거야...? / 신경 쓰지 마...!) 작년에 보았던 '스카이폴'도 갈수록 스케일이 작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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