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들이 덕질과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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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이 덕질과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직업.
토냐찡의 정력을 책임질 뽀송뽀송한 피노짱 어헣~ <- 영상 안 보이시면 여기서 보시길 요즘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젠스(Metal Gear Rising Revengance)란 게임을 정주행하고 있는데 저 장면은 최종보스 만나러가기직전의 장면입니다. 비록 3분 50초짜리라곤 하지만 다 보실 필요없고 처음과 마지막의 저 경비원 아저씨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딱 보시면 웬지모를 동지애가 느껴지지 않나요? 거기다가 저런 귀여운 아이가 비행기까지 만듭니다. 레드아이 총통 님께서 이거 보시면 다 때려치고 바로 저 직업하고 싶으실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 아 그리고 게임은 어떻냐고요? 처음하는 게임치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