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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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8월 7일

영원히 추하게 기억되는게 이바닥이라지만, 하긴 저양반은 약만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저렇게 울먹거리면서 사라질 인물은 아닌데 만감이 교차하는구만. 이제 한놈만 더 가면 약물시대의 한페이지가 저무는건지. 다른 한놈은 은퇴투어까지하면서 이미지세탁하는거보면 결국 기량이 문제라는건지. 복잡미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