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183) 개구리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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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83 표백 올해의 2번째 책 표백 왜 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뭐 수상작이래서 사봤는데 다 읽고난 감상은 일단 내취향 아님... 묘한 불쾌감을 주는 글이랄까 중간에 덮어버리려다 그냥 끝까지 읽었는데 음...... 소장하고 싶진 않은 책 깨굴 고모님이 떠주신 나의 귀여운 개구리 키링 참고로 커플아니고 쌍둥이 형제에요 ^^... 하이제씨 또왔지 친구들 주려고 하이제씨 또왔지 동그라미 두개사서 하나는 로라쌤 하나는 첸 줬다 둘 다 너무 감동해줘서 부끄부끄 맛있다고 좋아하는 그녀들을 보니 나도 햅삐 살구우유였나 사서 먹어봤는데 대존맛 이것만 사러 또 가고싶을정도 대학로 벅벅 장사의신이라는 유튜브 쇼츠에서 봤던 벅벅 햄버거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