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믹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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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그가 첩보물은 많이 보아왔습니다만, 최근 작품들 중에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한 첩보물은 드물어서 별로 못 보았는데요... 오랜만에 그런 작품이 나와서 이번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픽 노블 'The Coldest City'가 원작인 이 작품은 여러 면에서 기반 요소의 전형성을 갖춘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 노블 원작 영화에서 드물지 않게 나타나는 특유의 연출이 이 작품에서도 나타났고, 냉전시대 배경 첩보물다운 요소들이 배치되었고, 액션물다운 요소까지 제대로 갖추어서 기본기만큼은 확실한 모습이었어요... 기본기가 확실한 만큼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한 그런 작품이었다 이겁니다... 주인공 로레인(샤를리즈 테론)이 MI6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