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푹 빠져, 시간이 나면 수시로 자전거를 타게 된다. 열심히 종주 길을 다니려면 꾸준한 라이딩으로 체력도 길러야 하니. 한강철교, 63빌딩, 트윈타워, 그리고 노을. 이 것이 서울 혹은 도시의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