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에 대한 주절주절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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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에 대한 주절주절 감상문
감동의 마지막...인가??? 밸제브브님의 포스팅을 보고 생각한건데 역시 유두는 그려졌어야 어쩌다보니 다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게 23화까지 재밌다가 24화에서 심심하게 끝난 기분이랄까요. 연출들은 강렬하고 멋졌는데 중요한 이야기가 그냥저냥(...) 뭐 하리메 누이가 저전식으로 될줄은 몰랐습니다만, 그래도 어지간하면 다들 예상했을 마지막화라고 생각합니다. 라교가 자진납세로 마지막을 맺는건 나름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이 아줌마는 안티 스파이럴하고 비교하기가 안티 스파이럴에게 미안해질정도로 그냥 평범하게 나쁜년이라....=ㅂ= -옷과 인간의 이야기라는 측면은 양념레벨이었고, 그냥 미친 왕 뒤엎는 혁명극이었달까, 이야기 포멧은 그렇게 대단하다고 하긴 어려웠습니다만 정말 연출만은 대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