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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같은 러브라이브...
사실 러브라이브 1기때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감상했었다. 특별히 재미있지도 특별히 재미없지도 않는 어중간한 느낌이랄까? 아이마스에 익숙해진 내눈을 채우기에는 많이 부족해 보였다. 한때 흘러간 기사로 라이브 뷰잉을 서울 어디서 했느니 지방쪽에서도 상영관을 잡아서 했느니를 봤지만 관심없는 나와는 상관이 없었다. 하루카씨에 관한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그가 언급한 러브라이브 2기를 보기로 결심을 했다. 럽라의 린이 미칠듯이 좋아졌다. [] 오늘도 린짱을 애끼고 있다. (ㅂㄷㅂㄷ) 시청역에서 럽라 선전용 간판을 발견하고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구매대행으로 럽라 싱글 OP, ED를 구입했다. 린짱 카드가 나왔다 존x 기뻤다. ^_^ 예전에 라이브 뷰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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