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커리 인도여행기] 6~7일차, 인도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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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커리 인도여행기] 6~7일차, 인도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란

[커리커리 인도여행기] 6~7일차, 인도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란

내 방 문에서 보이는 풍경 아무리 인도라고는 하지만, 12월쯤 되니 새벽엔 살짝 쌀쌀합니다. 간밤에는 조금 추워서 침낭을 덮었는데, 따뜻한 감촉이 싫지 않아 9시 넘어까지 늦잠을 잤죠창밖으로 보이는 정원의 화려한 색감이, 확실히 인도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침식사 카주라호 하모니 호텔은 아침엔 오로지 부페만 하는 것 같습니다.부페라고 해 봐야 토스트와 오믈렛, 바나나 정도가 주 메뉴고여기에 파코다(튀김)이나 볶음밥 등의 메뉴가 한두가지 추가되는 형태죠.오늘은 카레볶음밥이 있길래 조금 퍼다 먹었습니다.혼자 하는 식사지만, 가지고 간 노트북으로 무한도전을 보며 식사를 하니 외로움 따윈 하늘위로 시내 풍경 나름 카주라호 메인 스트리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