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이야기 같은건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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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기 같은건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

일 이야기 같은건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

정말로 지쳐서 죽을맛이다.... 아침9시반까지 출근해서 밤 12시에들어오는것도 하루 이틀이어야지.....작년 크리스마스때부터 계속 이러고 있으니맨정신으론 못 버티겠다그렇다고 야근 수당이 나오나...보너스가 있나... 작년엔 병원에 입원했다고 입원 기간 동안 유급휴가로 다 처리해 버리더니그 이후 병결로 빠지믄 월급에서 가차없이 까고...두통은 끊이지 않고헤르니아를 걱정하게 되었다 날 게임 업계로 이끌어 주신 선배가다 때려치고건프라 사업을 하시겠다고 연락이 왔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술이나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