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칸코레 이벤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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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칸코레 이벤 감상
파밍같은 거 안했습니다. 돌다보니 알아서 나온 거. 1. 그냥 갑을을을을로 깼습니다. 사실 병디르할 생각도 있었지만 말이죠. 생각해보니 자원은 10만 넘어가는데도 이벤도 비교적 생각보다 쉬운 것 같은데 양동이가 300개도 안되어서 말이죠. 그래서 그냥 빠르게 깼습니다. 방깎도 안하구요. 자원은 2~3만 소모했네요. 2. 이번에 나온 신슈 칸무스 말입니다만 저는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야도카리도 뭐 야도카리 치곤 잘 그린거고. 시바후는... 뭐 그려려니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채색 좀 잘하지 가면 갈수록 퇴화되냐. 3. 그런데 해방함이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설마 이대로 타국 호위함도 나오는게 아닐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