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쿠리 감독 3회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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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쿠리 감독 3회 11월 9일
키타노 타케시는 어디 갔는지 없음. 이번회에서는 시손느 지로의 OV가 센스좋게 잘 만들었고, 개인적으로 웃긴건 치하라 쥬니어랑 로버트 아키야마 작이 웃기더라. 바카리즘 대단하네... 레귤러 방송이 10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OV를 구상, 제작하면서 틈틈히 렌도라 각본 = 素敵な選TAXI도 쓰고 있음. 그것도 현재 진행형으로 대기실에서 시간 날 때마다 쓰고 있다고 함. 그런 첫 렌도라 초짜 각본이 프로 각본가들 드라마보다 시청률 더 따내고 있는 상황 ㅋㅋㅋㅋ 고멘네 청춘, 모든 것이 F가 된다, 지옥선생 누베, 멋진 선택시 이렇게 이번 4분기 일드 보고 있는데, 내가 보고 있는 것 중에서는 멋진 선택시가 여전히 시청률 제일 높음. 미친.... 한국에서는 재밌게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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