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아시안게임 -9, 21 수구, 드림파크 수영장, 중국 vs 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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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9, 21 수구, 드림파크 수영장, 중국 vs 싱가폴-
3게임은 중국이 먼저 나와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중국선수들 보니 덩치가 장난이 아닙니다. 몸 전체가 근육같은 느낌입니다. 연습도 시원시원합니다. 이거 싱가폴의 필패로 끝날 듯 한 느낌입니다. 경기 시작 전 중국과 싱가폴팀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구의 마지막 경기 입니다. 첫 게임을 제외하곤 시원시원한 느낌보다는 찍어누르는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이번 경기역시 승부는 결정난 듯 합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선수들이 풀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들어가면 휘슬이 울리면서 경기가 시작됩니다. 공을 잡기위해 미친듯이 달립니다. 어느 누가 공을 잡았는지 전광판에 커다랗게 찍혀나옵니다. 이번 3경기에도 2경기와 상황이 비슷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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