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 2]마나 관리를 위해 태어난 아이템들

SupremeLich|2013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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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 2]마나 관리를 위해 태어난 아이템들

[도타 2]마나 관리를 위해 태어난 아이템들

SupremeLich|2013년 2월 9일

※주의. 이 글은 아마 글쓴이가 심심해서 던진 글일테니, 다소 많은 입도타, 개드립을 내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인보커할 당시에 페이즈 부츠를 꼈으며 스톰할 땐 파워트레즈를 신었고, 용기사를 할 때 선신발 템트리를 탔다. 그리고 그 판들은 다 져버렸다. 물론 이유야 많겠지만, 이 판들에서 내가 질 수 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마나관리를 안 해서일 것이다. 무작정 스킬을 난사하면서 '잇힝. 난 레인 견제가 쩌는구나'라고 나대다가 막상 갱을 하는, 혹은 갱을 당하는 중요한 순간에 마나가 부족해서 중요한 스킬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잉여가 되버렸기 때문에 진 것이다. 그래서 각각 한 판씩 발린 이후, 인보커와 스톰으로는 무조건 선아케인, 용기사로는 무조건 선소울링을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