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감상을 마치며...

Posts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감상을 마치며...

(폭풍)용왕이 하는 일 지난 반 년동안 방영되었던 이세계물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번주로 방영을 마쳤습니다... 큰 줄기의 진행은 사실상 지지난주에서 끝났고 나머지 두 편은 외전과 총집편으로 채워졌는데요... 그 나머지 두 편은 단지 분량 때우기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시즈의 생전 이야기를 담은 외전 에피소드는 그런대로 의미있는 내용이었지만요... 총평 들어가보면, 이 작품은 여느 이세계 전이물과 달리 주인공이 인간이 아닌 마물로 전생한다는 점이 차별점이었지만 그 이상의 수준은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의 이세계 전이물들처럼 이 작품의 주인공 리무루도 사기 스펙을 가졌는지라 상황 타개가 대체로 쉽게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