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힐링과 유리 공예 예술을 한방에 즐길 수 있는 제주 유리의 성
나름 매우 알찼던 제주도 유리의 성아기자기한 유리 공예 작품을 보는 것도 즐겁고사진 찍을 곳도 많고, 넓고 숲 힐링도 되면서 예술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사진을 엄청나게 많이 찍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입장료는 성인 11,000원 유리를 테마로 수년의 기간을 거쳐 2008년에 오픈한 모양이다.국내 최초의 유리전문 등록 박물관이자 유리 전문 테마파크란다. 박물관이 지닌 특유의 거부감을 불식시키려고모두가 재밌어 할 요소를 접목시켰다는데, 확실히 유리의 성은 박물관 느낌보다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듯. 실내와 실외 모두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산책하는 느낌으로 노닐다 오면 굿! 특히 마법의 숲 곶자왈 갤러리가 참 좋았는데,숲을 거닐며 곳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