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휴게소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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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원적산, 영원사 출발 원점회귀 (천덕봉, 산수유길, 잣나무숲 포함 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516화 경기도 알프스로 불리는 곳으로, 특히 원적산에서 천덕봉까지의 1km 능선은 영남알프스와 비견될 정도로 웅장하고 묵직한 뷰를 보여준다. 네임드가 아닌 산 중에서는 꽤나 웅장한 뷰였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다양한 코스가 있는데 영원사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고도에서 가장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 듯하다. 하산은 산자락에 조성된 산수유길과 잣나무 숲을 경유하여 원점회귀를 하였다. 영원사에서 출발하여 원적산에 오른 후 천덕봉까지는 무조건 다녀오도록 하자. 원적산에서 천덕봉까지의 1km 남짓 능선이 이 코스의 하이라이트이기 때문이다. 하산은 왔던 길 그대로 내려가도 되지만 산자락에 조성된 둘레길 쪽으.......
![[12년 전 오늘] 정이란 ? 주는건가? 받는건가 ?](https://img.zoomtrend.com/2026/04/02/1775164002-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jpg)

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