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파티플레이를 해봄

사금파리|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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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파티플레이를 해봄

사금파리|2014년 11월 24일

1. 숄큐에 비해서 부자유스럽긴 하지만 단점은 못됨. 솔큐야 미친척하고 일리단 큐돌리고 하는 식으로 얼굴에 철판깔고 하는 겜이 되지만, 일단 미리 사람들을 모으고 겜하는 것이다 보니 서로 의견교환이 원활해서 일리단같이 자기 자신이나 아군이나 둘 다 난이도가 높은 영웅은 알아서 빼게 됨. 물론 파티플 하면서 일리단 뽑을수야 있지만, 서로 의견을 주고받기 때문에 일리단 밀어주기 조합이 나오던가 일리단을 포기하던가 하는 식으로 좀 더 긍정적인 시작이 가능. 2. 일단 조합이 괜찮아지는데 문제는 상대편도 괜찮아짐. 솔큐랑 다르게 미리 아군의 픽을 다 짜놓고 시작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미리 픽을 다 짜놓은 파티끼리 만날 확률이 높음. 아닌 경우야 양학이 이루어지겠지만, 아무래도 매칭 시스템이 파티는 파티끼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