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한 NC 특별지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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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호, 송신영, 고창성 네임밸류는 있으나 하나같이 환자이거나 마음의 병에 걸린 하자 제품들. 게다가 저 2명은 FA인데 NC 입장에선 이적료 10억을 주고 잔여연봉까지 다 챙겨줘야하니 결과적으로 그냥 FA를 질러버린 셈. 굿 무브일수도 있지만 음... 한화나 롯데는 작년 퐈 시장에 뛰어든 것이 실패작임을 매우 쿨하게 인정하고 1년 만에 연봉 폭탄들을 일시처리. 고창성은 군면제 받은데다 나이가 좀 더 어린만큼 굴리는 시간만 더 길어졌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 조영훈 한화한테 묻혀서 그렇지 기아도 알고보면 보호명단 20인을 짜놓으면 진짜 데려갈 선수가 없다. 안영명이 왜 고향에 돌아왔겠어? 그 중에서 그냥 제일 장타를 날릴 것 같아보이는 내야수로 데려온 것일뿐. 사실 최희섭 버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