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임 패러독스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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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6일

뭔가 시간이 안맞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타임 패러독스를 봤다 개봉할 때 부터 보고 싶었는데 엉엉 나는 에단 호크가 이런 SF물 할때가 좋더라 나에게 어째선지 에단 호크는 현실감이 없는 어딘가에 붕 떠있는 사람같다 그런 점들이 좋은거지만 일단 하인리히의 소설을 좀 제대로 읽어야 겠다 집에 사서 모셔만 놓고 아직 읽지도 않은 나는 매우 반성해야함 아주 간단한 논리와 전개인데도 철학적으로 느껴진다 그러면서도 상업영화이기에 무겁지 않고 굳이 멋있게 보이려고 애쓰지도 않아서 좋고 스피어리그 형제의 영화들 은근히 내 취향인거 아니냐는 그 옛날의 영화, 데이브레이커스도 재밌었단말이지 크크크크 아니 그냥 에단 호크가 좋은거겠지 라는 생각도 들지만 크크크 시간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