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대ANG마 3을 하다가 생각난 금단의 그 게임
지옥문 : 영국맛 ㅇㅇ 제가 지옥문을 플레이한건 재수생 때입니다, 덕분에 제 수능 성적도 지옥문이 열렸죠 빌로퍼 개객기야 고마워 ㅇㅇ단적으로 말하자면 지옥문은 완전씹똥망노잼급 게임은 아닙니다3개 클래스의 플레이 스타일이 상이해서 같은 퀘스트를 하더라도 재미가 각각 달랐고 보스전은 조금 맥빠지기는 했지만 재밌는 이벤트도 많았습니다(예를들자면 앙마들의 비행앙마를 대공포로 격추시킨다든지 콘트롤러를 이용해 소교무 부대를 조종한다든지 MPC들과 힘을 합쳐 런던타워의 괴수를 물리친다든지) 템플러 직군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오래했습니다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야만용사처럼 쌍수를 쓰고나 성전사처럼 방패를 보조로 사용하는 2개의 보조(?) 직군으로 나뉩니다전자는 무지막지한 공속과 데미지로 앙마들을 밀어서 잠금해제하는 반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