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5 플러스를 기대하며 화이트 비타를 영접하고 왔습니다 오오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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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5 플러스를 기대하며 화이트 비타를 영접하고 왔습니다 오오 비타!
며칠 전부터 국전 타령을 한 건 이것(추진력) 때문이었죠. 이번 달에 설날 버프로 인해 우연찮게 돈이 들어왔습니다만 30만원대인지라 역시 배수진을 칠 수는 없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게다가 애초에 그 돈으로 도아5 플러스를 예약하고 다른 비타 게임들을 사놓고 4월에 사도 되는 일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제게 불을 지핀 건 아이러니하게도 신형 소식이었죠. 이번 달 20일 신형 발표할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왔고 모두 기다리자 내지는 후회하는 목소리를 냈는데 전 어차피 신형 나오면 또 몇 달간, 혹은 1년 넘게 기다려야 하고 가격대도 애매할 것 같아 그냥 초기 불량만 아니고, 연말 이벤트로 10만원 가까이 할인하는 이 시기에 구입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자기 최면을 걸어 결국 오늘 한우리에 가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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