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카와 케이코, 4분간 눈 깜박이지 않는 아름다움에 극찬의 반응이 쏟아지다.

덕후|2018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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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카와 케이코, 4분간 눈 깜박이지 않는 아름다움에 극찬의 반응이 쏟아지다.

덕후|2018년 10월 7일

10월 6일, TBS 생방송 올스타 감사제 2018에 배우 키타카와 케이코가 출연하여 4분 동안 눈을 감지 않는 도전에 성공했다. 여배우의 혼은 물론이고, 클로즈업된 얼굴의 아름다움이 화제에 올라 남편 DAIGO도 감동의 메시지를 트윗에 담았다. 11월 2일부터 개봉되는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팀의 일원으로, 아리무라 카스미, 토다 에리카, 야스다 켄과 함께 4명이서 4분을 눈을 감지 않고 버티는 미션에 참가한 키타카와 케이코. 첫 번째 도전자로서 「긴장되네요!」라고 중얼거리면서 도전을 시작, 1인당 1분만 버티면 클리어가 되는 이 기획이지만 진지한 표정으로 가만히 눈을 뜬 채 키타카와는 2분, 3분, 시간을 갱신, 결국 스튜디오의 카운트다운 속에 혼자서 4분을 버티는 위업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