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러츠:트레져헌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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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러츠:트레져헌터 소감
왠만하면 게임에 이런 표현 안하려고하는데 참 슈르[..]한 물건입니다.조작방식은 캐릭터이동에 wasd 에다가 시야및 기본공격은 마우스로 처리하는 사이퍼즈와 같은방식인데탑쿼터뷰 방식을 채용함으로써 TPS느낌이었던 사이퍼즈와는 다르게 아케이드 액션게임 같은[ex:핫라인 마이애미]감각을 받게되네요, 중간중간 맵의 플레이어간 협력 오브젝트의 존재가 그런 부분을 더 자극하기도 하구요. 일단 맵전체에 플레이어가 조작/관여 할수있는 오브젝트가 굉장히 많은데 대신캐릭터 부분에 있어선 스킬3개/무기3개 로 제한을 주었습니다.스킬포인트도 위의 6개에 스탯포인트 4개종류 뿐이구요.그래서 이 탈것의 영향력이 게임전체에 좀 큰 편인데, 나중에 가니 오히려 배틀필드 하는듯한 기분도 들더군요.(수영중엔 서로 공격못하는 점도 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