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페 오후 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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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론만 요약하면 행사라는 부분에서의 던페는 지금까지중 역대급으로 성공적이었음(오후 한정, 오전은 여전히 sigh...) 근데 내실적으로는 게임 페스티벌에 걸맞지 않게 내용이 너무 부실함 던페를 지금까지 1회랑 세리아의 파티랑 이번거까지 총 3회를 갔는데 일단 진행부터 시작하면 입장부터 좀 낑기는 느낌이 있긴 했어도 나름 질서정연하게 들어가고 쾌적하게 하려고 중간 중간 자리이동 지양시키는데서 좀 느낌이 달라졌고 의외로 애들이 말을 잘들음 안전진행요원들이 통제를 잘한 듯 싶었는데 행사 시작 후 진행도 상당히 매끄러움 아무래도 성캐라던가 서유리가 어느정도 짬이 있어서 그렇다는걸 감안해도 스무스하게 행사가 진행됬으며, 애들이 단체 존야 키려고 하면 유리갓이 호응도 졸라 잘 이끌어냄,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