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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믈브단상
믈브도 요새 보면 선수소모가 어마어마한 거 같다. 특히 타자는 버틸 수가 없다 수준.부상으로 나가리되는 비율은 투수가 훨 많은데 왜?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 요 최근 TJS의 성공율은 80%가 넘는다. 그것도 재활까지 12개월만에 쫑내고 복귀하고. 길어봐야 18개월.15년전만 해도 TJS 받으러 간다 = 진짜 갈때까지 가서 한번 해보는거 정도의 인식과 결과였는데 참..요샌 그냥 한번 받고 1년 쉰다 이정도인듯...TJS 받은 팔꿈치의 경우 평균적으로 5년 정도 간다던데 바로 나가리되는 애들도 평균에 다 집어넣었을테니실질적으로는 '수술이 성공한 경우' 7~8년 간다고 보면 될듯. 반면 타자는? 투수의 구속은 최근 몇년사이 무려 2마일이나 급격하게 늘었으며 포심의 비율은 줄고 투심의비율이 꾸준하게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