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환 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산V4|2012년 12월 22일
Posts

이두환 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산V4|2012년 12월 22일

대선 끝나고 멘붕에 빠졌는데 오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네요.. 갑작스런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이두환 선수가 우리 곁을 떠나갔습니다.. 아직도 한창인 24살 나이에 제 꿈을 피어보지도 못한게 아쉽네요.. 두산에 있을 때 차세대 거포가 나왓다고 좋아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무심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무 걱정 근심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