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이나 프리즈마 이리야 가끔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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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이나 프리즈마 이리야 가끔 보는데...
목소리만 들어보면 무척 무능하고 남의 공을 지 공으로 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지?) 참고로 이사람은 목소리만 가짜 미국인같다 (영국인이라고 하는데 영어 발음이...) 근데 에미야 씨네...에서는 물 위를 뛰어다닐 수 있는 사람이 왜 유원지에서는 튜브 타고 다 닐까? 실상은 물의 요정이니 뭐니 하는 거 가호 없으면 수영을 못하는 게 아닐까? (충격! 아더왕 맥주병!) 왜 아처는 과거의 자기 자신에게 살인 스파이크를 날렸을까? (정의의 사도가 어쩌고 한 자 신의 삶이 민망해서 자살기도?) 여기서는 랜서가 안죽네. 개그물에서는 맨날 죽던데... 메두사는 키도 크네... 근데 배구하다 콘택트 벗겨지면 큰일 아녜요? (눈깔 석화 빔!) 보면 볼수록 시로가 못하는 게 대체 뭔지 궁금하다. 요



